기기가 켜지는(ON) 순간, 일상과 산업에 스마트한 가치를 더하다(+).
주식회사 낙동플러스가 선보이는 차세대 지능형 IoT 하드웨어 & 클라우드 관제 솔루션
배경 화면을 클릭하거나 마우스를 움직이면 가상 IoT 노드가 연결됩니다.
365일 끊김 없는 상시 연결과 즉각적인 응답
전원이 켜진(ON) 모든 순간 현장의 데이터를 0.1초 단위로 감지하며, 순우리말 '온(전부·완전한)'의 의미처럼 낙동 권역과 산업 현장 전체를 빈틈없이 하나로 잇습니다.
정밀 하드웨어 디바이스와 낙동 권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극한의 산업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고신뢰성 IoT 센서·게이트웨이(Device)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통해, 낙동(Dong) 유역 및 대한민국 기간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합니다.
공간과 데이터에 안전·효율의 가치를 더하다
단순한 원격 측정을 넘어 설비 고장 예측, 수질·환경 재난 예방, 에너지 최적 제어까지 현장에 실질적인 안전과 비용 절감의 가치(+)를 더합니다.
각 디바이스의 전원 스위치(ON/OFF)를 직접 조작해 보세요. 실시간 센서 데이터 스트리밍과 하단 ond.plus 허브 상태가 즉시 연동됩니다.
ACTIVE DEVICES
4 / 4 Nodes
TELEMETRY RATE
128 pkt/sec
EDGE LATENCY
12 ms
SHORT HUB SYNC
ond.plus SYNCED
산업 현장에 설치된 센서와 장비의 QR 태그를 스캔하거나 브라우저에 ond.plus/기기코드만 입력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실시간 장비 상태·펌웨어·매뉴얼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기업/솔루션 포털: ndplus.co.kr / ondplus.co.kr
• 현장 기기 직결 단축 허브: ond.plus/{디바이스코드}
센서 노드부터 엣지 AI 게이트웨이, 클라우드 관제까지 낙동플러스의 자체 기술력으로 설계·제조합니다.
스마트 팩토리 예지보전, 지자체 스마트 수질·환경 모니터링, 맞춤형 IoT 하드웨어(OEM/ODM) 개발까지 전문 엔지니어가 최적의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지능형 IoT 하드웨어 및 스마트 관제 플랫폼 전문 기업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담당 IoT 솔루션 아키텍트가 24시간 이내에 맞춤 제안서와 데모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